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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정보
선교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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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선교사님!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세계 곳곳에는&… .....(박성재)
김목사 12월 기도편지
왜 예배가 힘들까? 요한이 성령에 감동이 되어 하늘 보좌를 보았다(계4:2).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밤낮 쉬지 않고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김철우)
기드온의 300용사를 주옵소서(김목사 11월 기도편지)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학생들의 무너진 인격과는 상관없이 그들의 자율권이 침해받는 일에만 주목을 하고 있는 듯한 인상을 주어 학생지도는 날로 힘들기만 합니다. 선생님에게는.... .....(김철우)
하고픈 일과 해야 할 일(김목사 9-10월 기도편지)
9월에 편지를 쓰지 못했습니다. 방학 중에 참으로 빠듯한 일정으로 맡겨진 훈련에 임했고, 곧이어 맞이한 2학기를 시작하느라 다소 여유가 없었습니다. 여유가 없을 때 놓치기 쉬운 것이 가르치려고만 하고... .....(김철우)
“드린 것으로 만족하라”
고3 학생 한 명이 찾아와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목사님! 제 고민에 답을 좀 해 주십시오! 교회에서 캠프를 가는데 올해는 아무런 기대감도 없고, 걱정만 되고 .....(태멘지기)
“동역의 기쁨”(8월 기도편지)
이사벨고등학교 선교단의 순회연주가 7월 9일~11일에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서 있었습니다. 올해로 32번째의 순회연주였는데, 저는 작년에 이어 .....(태멘지기)
“나는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깨닫고 있는가?”
2008년 어버이날을 맞아 딸 이레가 전해준 <이레의 부모님>이라는 카드 형식의 편지에 마음을 온통 빼앗겼습니다. ‘이레가 부모님을 이렇게 발견해가고 있구나’하는 반가움과 한편으로는 .....(태멘지기)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삶(김목사 2월 기도편지)
참으로 많은 일을 경험한 겨울방학이었습니다. 기독교대안학교에서 그 책임과 사명을 다하는 여러 선생님들과 만나 교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각자에게 부여하신 독특한 교육철학을 현장에서 묵묵하게 실행하시는 선생님들이 .....(태멘지기)
Glovill*Isabelle Mission 기도편지 2008년 1월
오랜만에 세 명의 가족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2007년 12월 31일 오후 11시 50분, 이레의 반주에 맞추어 함께 찬양을 했습니다.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차도 주가 즐겁게 하시리라...” 이미 2007년 한 해 동안 수없이 그 즐거움을 .....(태멘지기)
“하나님께서는 연합을 원하십니다.”
제가 섬기는 학교법인 복음학원에는 세 개의 학교가 있습니다. 평준화 교육체제 아래서 여느 학교와 같이 학생들을 컴퓨터에 의해 배정을 받는 이사벨중학교와 이사벨고등학교, 그리고 현재 약 25개국에서 모여든 .....(태멘지기)
Glovill*Isabelle Mission 기도편지 2007년 11월
올해는 하나님께서 저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큰 시각을 허락하신 한 해였습니다. 2001년에 이사벨중학교를 중심으로 시작된 사역이 4년 전에 지구촌고등학교로 확장되더니 .....(태멘지기)
하나님의 은혜입니다.(김철우목사 7~9월 선교편지)
6~8월 소식을 모아 이제야 보냅니다. 오늘의 소식은 그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많은 일들을 했지만, 결코 .....(태멘지기)
Mission 기도편지 2007년 5,6월
‘왜,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으로 하여금 기숙사 부모(Dorm Parents) 사역을 하게 하셨을까?’ ‘기숙사 부모’사역이 어떤 것인지 아무것도 .....(태멘지기)
NZ Youth Mission 2007년 3월호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학교모임이 시작되면서 하루가 너무도 짧게 느껴집니다. 오전에 전체 사역자들이 함께 기도모임을 합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태멘지기)
하나님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매 (김목사 4월 기도편지)
확대된 사역으로 빽빽하게 채워진 다이어리가 없었으면 집중력을 잃을 뻔 했던 3월 한 달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참으로 즐거웠던 것은 .....(태멘지기)
NZ Youth Mission 2007년 1월호
올해도 뉴질랜드YFC에서 주관하는 ‘Summer Harvest’라는 캠프에 참석하여 캠프장에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새로운 해를 맞이할 때마다 항상 기대감과 두려움이 .....(태멘지기)
오직 주의 도우심으로만 가능합니다(김목사 3월 기도편지)
교목 사역을 시작하여 그 해를 더해 갈수록 내게 맡겨진 책임과 역할도 함께 더해지고 있습니다. 편협한 제 기도의 제목은 .....(태멘지기)
"왜 책임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까?" (2007년 2월 기도편지)
얼마전에 뉴스를 통해 1975년의 인혁당 사건의 재심리 판결을 보고 참으로 가슴 아파 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32년 전에 .....(김철우)
인정하라(2007년 1월 기도편지)
새해에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복을 풍성히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다시금 새 해가 밝았습니다. 해가 갈수록 모두가 겪는 경험이겠지만, 저는 유난히 .....(김철우)
김철우 목사 12월 기도편지입니다
이전에는 제가 참으로 계획이 많았습니다.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마다 앞으로의 삶을 설계해보고, 그것을 향한 도전의 의지들을 불태우곤 .....(태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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